화평케 하는 자 워크샵 "Blessed are the peacemakers", 몬트리올 연합교회 청소년부

Saturday, 10 am -4 pm May 10, 2025

화평케 하는 자 워크샵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children of God”, Matthew 5:9
 

갈등은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이해와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Peacemakers)」는 청소년들이 갈등을 폭력이나 회피가 아닌 대화와 공감, 그리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해결하는 법을 배우는 참여형 워크샵입니다.

워크샵몬트리올 한인연합교회 청소년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owing for Peace는 평화가 단순히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관계를 회복해 가는 삶의 방식이라고 믿습니다. 이 워크샵 역시 일방적인 강의보다 다양한 참여 활동과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직접 경험하고 실습하면서 평화를 만들어 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워크샵에서는 자신의 감정과 반응을 이해하고, 갈등의 원인을 함께 살펴보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듣고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협력 활동과 소그룹 대화를 통해 신뢰를 쌓고, 공동체 안에서 화평케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주요 내용

  • 평화와 갈등에 대한 새로운 이해
  • 감정 인식과 건강한 자기 표현
  • 적극적 경청(Active Listening)과 공감
  •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대화 기술
  • 신뢰와 협력을 키우는 참여형 활동
  • 공동체 안에서 화평케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워크샵 특징

  • 참여형(Interactive) 워크샵
  •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활동 중심 구성
  • 소그룹 대화와 협력 게임
  • 안전하고 존중받는 대화 공간 조성
  • 일상과 학교,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평화적 의사소통 연습

Sowing for Peace는 평화가 특별한 사람들만의 사명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삶의 기술이라고 믿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Peacemakers)」는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고, 갈등 속에서도 관계를 세워 가는 평화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워크샵입니다. 학생들은 이 시간을 통해 평화는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자신의 말과 태도, 그리고 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함께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 일시 : 2025년 5 10 토요, 오전 10-오후 4